매주 월요일 한 주 전에 온라인에서 큰 화제가 되었던 기사들을 정리해 알려주는 '지난주 핫이슈'입니다.
지난주에는 가수 이효리가 불우했던 가정사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눈물을 흘렸다는 기사가 가장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달 26일 방송한 JTBC '엄마, 단둘이 여행 갈래?'에서는 이효리 전기순 모녀가 출연해 경주로 첫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됐는데 이효리 모친은 "내 이름은 전기순, 이효리의 엄마입니다"라고 소개하면서 "주소도 말해야하나?"라고 첫 방송에 긴장을 드러냈습니다. 이효리는 "22년째 톱스타로 살고 있는 전기순님의 막내딸 이효리입니다"라고 소개했고 모친은 "효리는 어려서부터 말썽 한번도 안 부리고 고등학교까지 가서 자기 노력으로 연예계에 발을 붙이고 성공한 착한 딸이기도 하고 가장이기도 하다"라고 자식을 자랑했다고 하네요. 이효리는 "제가 우리 엄마를 잘 모른다. 그냥 남 같은 사이다. 엄마에 대한 기억은 20대 이후로는 많은 기억이 없다. 가정주부 역할에 매진하고 가정 지키는게 최고인줄 알고 순하고 순박한 여자. 나랑 관계가 있는 한 여자 같은 느낌이 요즘 든다"고 서먹함의 경계에 있는 엄마와의 사이를 전했습니다.
1위 : "이상순♥ 결혼 이유" 이효리 눈물로 최초 고백한 '불우한 가정사→무력감'
2위 : 피식대학, 구독자 300만선 붕괴됐다..결국 민심 나락
3위 : 하니 ♥양재웅과 결혼 발표, 수줍은 예비신부→★들 축하 릴레이
4위 : 이민우, 20년 절친에 26억 사기 피해 .."가족·신화로 협박, 괴물같았다"
5위 : "죄송하다" 고개 푹 숙인 김호중, 호송차 오르며 남긴 한 마디
6위 : 김호중 소속사 "관련 없는 임직원·아티스트 피해…추측성은 자제 부탁"
7위 : 민희진 측 "하이브, 해임 사유 입증 못해…의결권 행사시 200억 배상해야"
[글·정리 : 박진열, 디자인 : 심현숙]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