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심진화가 배우 변우석과의 만남을 떠올렸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3일 "아직도 심장이 뛰는 거.. 정상이죠"라며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변우석을 만난 심진화의 모습이 담겨있다. 두 사람은 최근 영화 '원더랜드' VIP 시사회에서 만났다.
Advertisement
변우석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 출연해 '선재앓이' 신드롬으로 큰 화제를 모았던 바. 심진화도 드라마 방송 당시 자신의 SNS를 통해 남다른 '선재 앓이' 중임을 밝혔던 바있다.
이에 이날 변우석을 만난 심진화는 놀란 마음을 진정하지 못했다. '성덕'이 된 심진화는 변우석과 인사를 하고 악수를 나눈 뒤 감격스러운 듯 자신의 입을 막는 등 남다른 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심진화는 "진짜 예의 있고 다정하고 착하고 한분 한분께 진심으로 대하는 모습에 더 반했답니다"라며 그날을 떠올렸다.
anjee8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SC리뷰] 환희母, 아들 합가 제안에도…"마음은 알지만 그건 안돼" 거절('살림남') -
“용의자였는데” 의심→호기심→감정 흔들리는 박민영♥위하준, 관계 뒤집혔다 -
방탄소년단 RM, 공연 직후 사과…"광화문 상인·직장인, 죄송…배려 잊지 않겠다"[전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