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울산 동구 장애인 역도 실업팀 '돌고래역도단'이 제12회 경기도지사기 전국장애인역도대회 및 제23회 전국장애인역도선수권에서 선수 전원 금메달 쾌거를 달성했다.
황희동 감독과 최진옥 코치, 임권일, 강원호, 김형락, 김현숙,정봉중으로 구성된 돌고래역도단은 지난달 28일부터 1일까지 경기도 평택 이충문화체육센터에서 열린 대회에서 금메달 13개, 은메달 7개, 동메달 1개 등 총 21개의 메달을 휩쓸었다.
선수 4명 모두 1개 이상의 금메달을 획득했다. 김형락은 30일 난해 자신이 수립한 한국신기록을 경신하며 최우수선수상을 받았고, 최진옥 코치는 우수 지도자상을 받았다. 황희동 돌고래역도단 감독은 "선수들이 그동안 땀 흘리며 갈고 닦은 기량을 마음껏 발휘해 빛나는 성과를 거뒀다"면서 "올해 첫 대회의 성공적인 출발을 발판 삼아 화려한 금빛 행진을 이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손태영♥권상우, 370억 美재벌 대저택에 충격..수영장만 2개 '초호화'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SC현장]"원래 아미들은 질서 잘 지켜요"…BTS 공연, 26만 인파 속 '초대형 안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