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4일 배윤정은 가족과 휴가를 떠난 근황을 전하며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배윤정은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까지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동안 몸매 관리에 얼마나 힘써온 건지,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최근 배윤정은 "뱃살 조금만 더 빼야겠음. 올해 수영복 가자!!"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던 바. 출산 후 13kg 감량에 성공했던 그는 이후에도 꾸준한 몸매 관리로 목표를 이룬 모습이다. 감량 의지가 돋보인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체중 감량 소식과 더불어 부유방 수술 과정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신지♥문원 향한 '이혼 훈수' 논란…동료 변호사도 "인간이 할 짓이냐" 직격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
이이경, 꼼수 탈세 의혹에 정면 돌파 "고의 누락 없어...추징금 즉시 완납할 것"[공식] -
[공식] 이이경, 탈세 의혹 해명…"고의적 누락·탈루 NO, 추징금 납부 예정" (전문) -
배성재♥김다영, 하필 女화장실서 비밀연애 들켰다..."변명도 못했다" -
[SC현장] "원작 인기, 부담되지만"…'전천당' 라미란X이레, 관객들 동심 깨운다(종합) -
'대군 자가' 변우석 만난 임산부 박현선, "완벽한 태교" 자랑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김서현, 1군 복귀 6일만에 다시 2군행…"제구가 제일 문제, 시간 충분히 줄 것"
- 3.[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
- 4.한동희 이럴수가! 타구속도 182㎞ 홈런! 이번엔 진짜일 수도..→ 김태형 감독이 원하던 '좌측 홈런'이 나왔다
- 5."장현식도 (2군)간다" 투타 위기, 폭발한 염갈량, 함덕주 충격의 2군행, "3년 간 얘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