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
4일 배윤정은 가족과 휴가를 떠난 근황을 전하며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배윤정은 구릿빛 피부와 탄탄한 몸매로 건강미까지 뽐내 감탄을 자아냈다. 그동안 몸매 관리에 얼마나 힘써온 건지, 잘록한 허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Advertisement
최근 배윤정은 "뱃살 조금만 더 빼야겠음. 올해 수영복 가자!!"라며 다이어트 의지를 불태웠던 바. 출산 후 13kg 감량에 성공했던 그는 이후에도 꾸준한 몸매 관리로 목표를 이룬 모습이다. 감량 의지가 돋보인다.
한편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 축구코치와 결혼했으며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지난해 체중 감량 소식과 더불어 부유방 수술 과정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먹튀·층간소음' 논란 후 4년…이휘재, 회식도 불참한 채 '007 작전' 복귀 -
남진, 괴한 3명 칼부림에 '허벅지 관통'…"지금은 가해자와 가깝게 지내" -
김대희 6살 연하 아내, 병 투병 눈물 고백 "수술후 2주 전 또 재발, 건강하지 못해 미안" -
'성매매 합법화' 뭇매 김동완, 이번엔 '폭행' MC딩동 응원…28년 팬들도 '손절' -
나나 "꾸준히 잘 만나고 있다"…'♥채종석과 열애설' 다시 활활 -
'삼남매맘' 28기 현숙, ♥영식과 럽스타 시작 "알수록 과분한 사람, 많이 웃게됐다"[전문]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방탄소년단, 광화문 삼켰다…10만 아미와 함께 쓴 '아리랑'의 기적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LG도 눌렀다. 그것도 멀티로…'0의 행진' 불펜 언터처블, 한달 뒤 상무 입대 실화? 가을영웅도 없는데….
- 4.'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5.日 축구 망했다! 韓 안중에도 없는 英 평가전, 최악의 상황 마주하나...투헬 감독 파격 선언 "일본전, 새로운 조합 시험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