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롯데 자이언츠가 6월 5일 세계 환경의 날을 맞아 스페셜 패키지를 마련했다.
스페셜 패키지는 타포린 가방 2종과 함께 나무 소재 짝짝이, 리유저블 텀블러가 포함되어 있으며, 온라인 한정 15,000원에 판매 예정이다.
해당 이벤트는 세계 환경의 날인 오는 5일 구단 공식 온라인 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는 친환경 야구장 응원문화를 위해 노력해왔다. 플라스틱 응원 도구를 대체하기 위한 나무 소재 응원 도구를 판매하고 있으며, 친환경 원사를 사용한 선수단 유니폼을 제작해 착용하고 있다.
이밖에도 친환경 유리 빨대, 재생 종이 노트, 볼펜 등이 포함된 '제로 웨이스트' 키트, 씨앗을 심을 수 있는 '키워주세요' 키트 등 다양한 친환경 문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앞으로도 구단은 지속 가능한 친환경 야구장 응원 문화를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예정이다.
김영록 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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