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방송인 최은경이 자기관리의 진수를 보여줬다.
Advertisement
7일 최은경의 채널 '최은경의 관리사무소'에는 '51세 최은경 어떻게 운동하길래?'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최은경은 운동 루틴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필라테스에 집중한 다음날에는 근력 운동을 하며 땀을 흘렸다. 여행지에서도 운동을 하며 긴장감을 놓지 않았다.
Advertisement
운동을 하지 못하는 날에는 줄넘기를 하며 보내기도. 최은경은 "15분에서 20분만 하려고 한다. 원래 동네 쓰레기장 옆에서 하는데 오늘은 공원 산스장에서 할 거다. 운동을 같은 루틴대로 하면 쓰는 근육만 쓰게 되더라"라며 줄넘기를 하는 이유를 밝혔다.
최은경은 "제가 운동하는 걸 보고 '건강해서 좋겠네'라고 하실 수도 있을 것 같다. 근데 저는 건강해서가 아니라 건강하기 위해 운동을 하는 거다. 밖에 나가는 거 싫어하는 저의 유일한 취미이자 힐링이 운동이다. 지치고 힘든 날에는 자제한다. 독이 될 수 있다"라고 이야기하기도 했다. 이어 일주일에 2~5회, 한 시간 이내 운동을 한다면서 "큰 수술, 출산했을 때를 빼고는 주 2회 운동했다"라고 강조했다.
Advertisement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스포츠 많이본뉴스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