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소유진이 '선한 영향력' 전파에 나섰다.
8일 오후 소유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비에도 불구하고 정말 많은 분들이 와계심에 감동..감사 ♡ 이제 곧 시작합니다 !! 많이 놀러오세요 ~ ^^"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소유진은 가자지구에 식수를 지원하는 플리마켓에 참여한 모습. 소유진 외에도 S.E.S 유진, 바다 등 많은 연예인들이 다수 참여했다. 남편 백종원과 더본코리아도 함께 참여한다.
이번 바자회 수익금은 '유니세프 가자지구 긴급구호 캠페인'을 통해 가자지구 어린이의 영양, 보건, 식수위생 등을 지원하는 데 전액 사용될 예정이다.
누리꾼들은 "대단하세요" "가고 싶어요" "좋은 일 하시네요" 등 반응을 보이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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