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나는 SOLO(나는 솔로)' 20기 정숙이 섹시한 몸매를 뽐냈다.
20기 정숙은 8일 "몇달만에 약속 없는 토요일. 비까지 오니 더 좋다"라며 일상 사진을 공유했다.
정숙은 집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 민소매에 핫팬츠를 입은 정숙은 볼륨감 넘치는 S라인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정숙의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현재 '나는 솔로'에서 정숙과 러브라인을 그리며 '현실 커플' 의혹까지 받고 있는 영호를 언급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앞서 지난 5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에서는 '정숙의 뽀뽀남' 정체가 영호라는 사실이 밝혀져 화제를 모았다.
이날 정숙은 영호와 1대1 데이트를 즐기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1일 1뽀뽀 99살까지 할 거라며, 언제부터 뽀뽀할 건데?"라고 묻는 정숙의 말과 함께 '뽀뽀남'의 정체가 영호였다는 사실이 공개되면서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치솟게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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