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스코리아 출신 방송인 이지안이 오빠인 배우 이병헌과의 다정샷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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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안은 9일 "사랑하는 오라방 다녀가심"이라며 근황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지안은 친오빠 이병헌과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다. 우애 좋은 남매의 모습을 보여 훈훈함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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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두 사람은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남다른 비주얼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비주얼 남매다" "두 분 사이 좋아보여서 훈훈하다" "투샷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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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이병헌 동생인 이지안은 지난 1996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당선됐다. 지난 2020년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2'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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