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딸을 동반하고 일본으로 짧은 가족여행에 나섰다.
9일 오후 한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사진 잘 못 찍는 가족. 얼마 전 짧은 여행. 몇 장 못 찍은 사진도 방해하는 우리 딸" 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혜진은 남편인 기성용, 딸 기시온 양과 일본으로 가족 여행에 나선 모습이다. 훌쩍 큰 키를 자랑하는 딸의 장난기 어린 뒷모습과 화장기 없는 듯한 얼굴에도 눈부신 미모를 자랑하는 한혜진, 늠름한 가장 면모를 뽐내는 기성용의 모습에서 영락없는 단란한 가정의 모습임을 단박에 느끼게 한다.
누리꾼들은 "어여쁜 가족" "너무 예뻐요" "모델 같은 가족"이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SBS '더 매직스타'에서 '스타 저지'로 활약하고 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