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W 임재훈 기자] 이제영(MG새마을금고)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통산 두 번째 홀인원을 잡아냈다.
이제영은 9일?강원도 양양의 설해원 더 레전드 코스(파72)에서 열린 KLPGA투어‘2024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총상금 12억 원, 우승상금 2억1600만 원) 마지막 날 3라운드에 출전, 전장149야드의 7번 홀(파3)에서 홀인원을 기록했다.
지난 2022년 9월 30일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에서 열린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2라운드 16번 홀에서 데뷔 첫 홀인원을 잡아낸 이후 약 1년8개월(20개월) 만에 나온 이제영의 투어 통산 두 번째 홀인원이다. 아울러 전날 같은 홀에서 홍예은(메디힐)이 홀인원일 잡아낸 데 이은 이번 대회 2호 홀인원이자 올 시즌 KLPGA투어 11호 홀인원이다. 직전 홀인 6번 홀(파5)에서 투온 이후 3.5야드 거리의 이글 퍼트를 성공시켜 2타를 줄였던 이제영은 곧바로 7번 홀에서 홀인원을 잡아냄으로써 두 홀에서 4타를 줄이는 약진을 이어갔다.
[KLPGA] '아깝다 벤츠' 강가율, 생애 첫 메이저 무대서 홀인원 잡고도 '빈 손'
[KLPGA] 윤수아, 교촌 1991 오픈 2R서 데뷔 첫 홀인원 '시즌 6호'
[KLPGA] '디펜딩 챔피언' 방신실, E1 채리티 첫 날 데뷔 첫 홀인원 '시즌 8호'
[KLPGA] 김민선7, 데뷔 첫 홀인원 "연습-시합 통틀어 처음...깜짝 놀랐어요"
[KLPGA] 홍예은,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둘째 날 데뷔 첫 홀인원 '시즌 10호'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