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이 정통 프리미엄 아이리쉬 위스키 '맥코넬스'의 국내 출시 1주년을 맞아 마케팅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10일 밝혔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1년간 '맥코넬스'의 판매 채널 확장과 인지도 상승을 위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오프라인 채널을 중심으로 소비자들이 브랜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활동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강화했다.
지난 3월 이태원과 신도림 일대에서 진행된 아일랜드 최대 문화 축제 '세인트 패트릭스 데이 페스티벌(Saint Patrick's Day Festival)'을 공식 후원하며 브랜드 인지도를 끌어올린 바 있다. 지난 5월에 진행된 '2024 서울바앤스피릿쇼(2024 Seoul Bar & Spirit Show)'에도 참가, 국내 위스키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시음 행사를 진행하며 '맥코넬스'의 우수성을 경험할 수 있도록 했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올해 온, 오프라인 영역에서 소비자 니즈에 맞는 다채로운 활동을 기획해 '맥코넬스'의 시장 점유율을 끌어올리겠다는 계획이다. 특히 '맥코넬스'의 우수성을 소비자들이 직접 경험할 수 있는 참여형 마케팅 활동에 주력한다. 1776년 출시된 '맥코넬스'는 북아일랜드 지역에서 가장 오랜 역사를 가진 위스키 브랜드다. 최적의 비율로 아이리쉬 싱글 몰트와 싱글 그레인을 블렌딩했으며 특히 높은 몰트 원액 함유량으로 다른 아이리쉬 블렌디드 위스키에서 느낄 수 없는 진한 향미가 특징이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는 "공격적인 투자와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맥코넬스'를 국내 위스키 시장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는 브랜드로 성장시키겠다"고 말했다.
김세형 기자 fax123@sportschosun.com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