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김사랑이 초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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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은 11일 자신의 SNS에 "아이와 나 테니스 가는 길"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키 173cm에 49kg인 김사랑은 반려견과 함께 테니스장으로 향하는 모습. 아이보리 피케 셔츠에 짧은 반바지를 입은 김사랑은 군살 하나 없이 늘씬한 각선미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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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미스코리아 진(眞) 출신 다운 완벽한 여신 미모는 물론 비현실적인 비율이 눈길을 끈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올해 만 나이 46세로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眞)으로 뽑히며 연예계 데뷔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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