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배우 신주아가 극세사 몸매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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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신주아는 자신의 SNS에 "핫썸머"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주아는 하얀색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갈비뼈가 선명하게 보일 정도로 군살 하나 없는 마른 몸매가 시선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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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신주아는 지난달 10일 자신의 SNS에 "더워서 그런 것도 있지만은 평소보다 더 빠지네요"라며 키 168cm에 체중 41.6kg임을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신주아는 지난 2014년 태국 사업가 라차나쿤과 결혼했다. 현재 태국과 한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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