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장종호 기자] 대동병원(병원장 이광재)은 지난 11일 벡스코 제 1전시장 컨벤션홀에서 개최한 '부산 청끌 기업 알려 드림(DREAM)'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부산시(시장 박형준)와 부산경제진흥원(원장 송복철)은 우리 지역 청년들이 생각하는 임금, 고용안정성, 워라밸 등 좋은 일자리에 대한 기준을 조사한 결과를 바탕으로 지난 4월 청년이 끌리고, 청년이 일하고 싶은 '청끌기업'을 1차로 선정했으며 대동병원은 지역 의료기관으로 유일하게 선정된 바 있다.
이러한 청끌기업들과 함께 청년 구직자들과 현장에서 만나 우수한 부산 기업 소개 및 지역 기업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을 개선하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하게 되었다.
대동병원을 포함해 부산항인력관리㈜, 영도산업㈜, 주식회사 영롱, ㈜푸드엔, 한라IMS㈜ 등 20개사 청끌기업이 참여했으며 별도의 부스를 운영해 청년 구직자들에게 채용, 직무, 조직문화, 복리후생 등을 소개하며 질의응답을 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청년들이 선호하는 분야의 멘토링 ▲부산 특화 산업 채용 트렌드 강의 ▲취업상담 ▲면접 컨설팅 ▲이미지 컨설팅 등 다양한 부대행사가 진행되었다.
대동병원 간호부 장유경 병동팀장은 "부산의 우수한 여러 기업들과 함께 부산에서 꿈을 펼치고 싶은 인재들을 현장에서 직접 만나 소통하는 좋은 기회였다"며 "우리 지역의 우수한 인재들을 유치하고 청년 취업난 해소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병원은 2024년 부산시 고용 우수기업 인증을 획득하며 고용노동부와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두원잡이 운영하는 '미래내일 일경험 사업(인턴형)' 프로그램에 참여하는 등 일자리 창출 및 지역 발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장종호 기자 bellho@sportschosun.com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