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김수현의 글로벌 행보는 계속된다.
김수현은 '2024 KIM SOO HYUN ASIA TOUR-EYES ON YOU'로 6월 15일 방콕, 6월 22일과 23일 요코하마, 6월 29일 마닐라, 7월 6일 타이베이, 8월 10일 홍콩, 9월 7일 자카르타에서 팬미팅을 갖는다. 아시아 투어의 대미는 서울을 예정하고 있다.
김수현의 아시아 투어 소식에 팬들의 열광적인 반응이 쏟아졌다. 방콕과 마닐라, 타이베이는 티켓 예매가 시작되자마자 빠르게 매진되었고, 가장 큰 규모로 2회차를 여는 요코하마의 경우 김수현의 일본 팬클럽 회원들을 대상으로 선행 예매가 진행된다는 공지가 나가자 회원수가 약 5배 증가하는 등 '2024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기분 좋게 열게 됐다.
김수현을 기다리는 팬들의 열기만큼 김수현도 팬들과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들기 위해 팬미팅 준비에 열을 올리고 있다는 후문이다. 드라마 OST를 가창할 정도로 노래 실력이 훌륭한 김수현이기에 이번 팬미팅에서 어떤 노래들로 감동을 안길지 기대가 모아진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