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5-6월 과일매출 상위 6대 품목인 수박, 참외, 토마토, 체리, 키위, 바나나 전상품 대상으로 행사카드 전액 결제시, 30% 할인하는 '과일데이' 이벤트를 오는 14~16일 진행한다.
이마트가 6월 중순을 과일데이로 진행한 배경에는 4월부터 현재까지 국내 과일산지에 좋은 날씨가 이어짐에 따라 작황이 양호하여 출하량이 늘고 '맛'도 좋아졌기 때문이다. 최근 더워진 날씨로 인해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수박의 경우 대표상품인 당도선별 수박(조각수박 제외)을 행사가 1만원 초중반대로 3일간 판매한다.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당도선별 수박은 전량 비파괴 당도선별기를 통해 기준 당도 이상만 통과해 '맛'을 보장하며, 더워진 날씨 영향으로 수요도 증가하여 올해 5월 1일부터 6월 9일까지 수박 매출이 전년 동기간 대비해 약 10% 가량 증가했다.
양호한 날씨 영향으로 당도가 올라온 참외 역시 대표상품인 파머스픽 당도선별 참외 4~7입/봉 상품을 행사카드 전액 결제시, 정상가 12,800원에서 3,840원 저렴한 8,960원에 판매하며 10여종의 다양한 토마토 전 상품도 할인 대상이다.
이마트는 국산과일 이외에도 5~6월 수입과일 매출 상위 3대 품목인 체리, 키위, 바나나 전상품 대상으로 행사카드 전액 결제시, 30% 싸게 판매한다.
올해 1~5월 누계로 이마트 수입과일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약 30% 증가했다. 이는 정부의 수입과일 할당관세 인하 정책뿐만 아니라, 이마트만의 직소싱, 대량매입, 직영 후레쉬센터 생산물량 확대 등 다양한 수입과일 노하우를 더하여 가격을 추가적으로 낮춘 점이 매출 증가로 이어졌다.
곽대환 이마트 농산담당은 "현재 좋은 날씨 영향으로 국산과일 당도와 품질이 양호한 상황이다"라며 "이마트만의 매입 노하우로 준비한 이번 과일데이를 통해 물가 안정에도 기여하고, 고객들께서도 부담 없이 맛있는 과일을 구매하셨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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