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서진이네2'가 꼬리곰탕으로 아이슬란드에서 성공 신화를 쓸 조짐을 보였다.
오는 6월 28일(금) 저녁 8시 40분 첫 방송될 tvN '서진이네2'는 곰탕에 진심인 사장님과 직원들의 복작복작 한식당 운영기를 담는 프로그램이다.
이번에는 멕시코 바칼라르에서의 분식집에 이어 아이슬란드에서 곰탕 장사에 도전한다.
공개된 3차 티저 영상에는 새 인턴으로 합류한 고민시와 함께하는 서진이네 2호점의 풍경이 담겨 있다.
"너무 춥다"며 이서진을 비롯한 임직원들은 찬 바람이 불고 눈이 내리는 추운 날씨에 손님들이 찾아올지 반신반의하며 장사에 돌입한다.
그때 최우식은 "민시야, 큰일 났다. 큰일 났다"라며 주방으로 뛰어 들어왔다. 걱정이 무색하게 가게 안이 손님들로 가득차다 못해 들이닥치는 중이었던 것.
잠시 후, 최우식은 꼬리곰탕을 조리 중인 이서진에게 "형님 지금 손님들 뺑글 돌았다"며 바깥 상황을 알렸고, 실제 가게 주변은 손님들에 둘러싸인 진풍경이 펼쳐지기도 했다.
직원들의 표정은 멘붕 그 자체였다. 결국 밀려드는 손님들 때문에 당황한 직원들과 이서진이 직접 밖으로 나와 더 이상 손님을 받지 못하는 상황을 안내하는 장면은 역대급 대박의 기운을 물씬 풍기고 있어 '서진이네2'를 향한 기대감도 높아진다.
tvN '서진이네2'는 오는 6월 28일(금) 저녁 8시 40분에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
김병세, 15세 연하 ♥아내와 '시험관' 아픔…"8년째 노력 중" -
'이민설' 이휘재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4년만 복귀 무대서 고개 떨궜다[SC이슈] -
“상간녀 됐다” 신봉선, 남편 김대희와 ♥지경선 삼대자면 불편 (꼰대희) -
임창정, 가스·신문지 배달하던 '무명시절'…이병헌 전화로 '인생역전' -
"최미나수 작작 해" 독설 날렸던 홍진경…이번엔 생존 위해 "성격 좋아" 태세 전환 -
이재은, 도피성 결혼→결국 11년 만에 합의 이혼.."죽을 만큼 힘들었다" -
'왕사남' 1444만 돌파, '신과함께' 넘고 역대 흥행 3위 등극 -
김수용, 박승대와 생방송 난투극 후 근황..“영상 보고 먼저 연락오더라” (조동아리)
- 1."韓 축구 최고 재능 충격!" 이강인 아킬레스건 '살인태클' 위험→레드카드 유도…절뚝이며 벤치 OUT '걱정'
- 2.리그 첫 골 도전! 손흥민, '10번' 아닌 다시 '손톱'...오스틴전 최전방 출격[라인업]
- 3."'혼란의 더비' 오신 것 환영" 'BBC'의 팩폭! 토트넘, 노팅엄과 '잔류 전쟁'…손흥민 그리운 '포기 모드' 팬, 대규모 시위 연기
- 4.'억까' 빌트도 인정했다! '수비부터 공격까지' 김민재, 우니온전 최고 활약...베스트 컨디션으로 홍명보호 합류
- 5.누가 내 1700억 계약 최악이래...말은 필요 없었다, 이정후 홈런으로 '무력 시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