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임신 후에도 철저한 관리 일상을 보여줬다.
아야네는 15일 "임신 막달 돌입. 36주 임산부 오늘도 체중 체크 후 열심히 먹고 싶은 거 먹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체중계 인증샷을 게재했다.
임신 막달에 진입한 아야네의 몸무게는 겨우 50kg. 아야네는 임신 24주차에서 34주차까지 몸무게가 겨우 0.5kg 늘었다고 밝히기도 했다.
몸무게가 늘지 않은 비법에 대해 아야네는 아침에 일어나면 무조건 채소를 먹고 유제품, 냉동식품, 가공식품을 최대한 먹지 않는 등 철저한 식이요법을 밝혀 화제가 되기도 했다.
한편, 아야네는 14세 연상의 가수 이지훈과 2021년에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한 두 사람은 오는 7월 딸 출산을 앞두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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