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선아가 털털한 근황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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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는 15일 "happyweekend"라며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선아는 마시멜로우를 맛깔나게 먹고 있는 모습. 털털한 매력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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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아는 "다이어트 언제부터 하는거야? 마시멜로우는 원래 저렇게 묻히고 먹는거지?ㅋ"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가수 백지영은 "너무 귀여워서 안되겠다! 내 동생하자"라고 댓글을 남겼고, 배우 오윤아는 "또 또"라고, 윤세아는 "애교쟁이"라고 반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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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선아는 지난해 종영한 채널A 드라마 '가면의 여왕'에 출연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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