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방송인 박명수가 정호영 셰프에게 비즈니스 파트너를 제안했다.
16일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정호영 셰프, 정지선 셰프, 송훈 셰프가 한 자리에 모였다.
이날 정호영은 자신의 제주도 매장에 정지선 셰프와 송훈 셰프를 초대했다. 정호영은 "제주도에서 큰 행사가 들어왔다. 제주특별자치도 식품 대전 한중일 맥주 축제 의뢰를 받았다"고 했다. 한·중·일, 각국의 맥주를 즐길 수 있는 행사라고. 한·중·일 맥주 축제인 만큼 한·중·일, 셰프들의 대결로 구성, 한식 대표 송훈, 중식 대표 정지선, 일식 대표 정호영이 맥주와 가장 잘 어울리는 안주를 만들에 도전한다.
그때 이를 들은 박명수는 "제주도에서 축제하는데 나를 왜 안 불렀냐? 맥주 축제면 내가 디제이라도 해야지. 맥주 축제는 디제잉이 옵션으로 따라간다"며 욕망을 불태웠다. 평소에도 행사 섭외에 남다른 욕심을 드러내 왔던 박명수는 "소시지 굽는데 옆에서 디제잉 해야지"라며 끝모를 행사 욕심을 폭발시켜 웃음을 안겼다.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김구라 "6살 늦둥이 딸, 한달 학원비 180만원...그리와 180도 달라"('라스') -
서동주, '임신 성지' 130년 한의원서 절박한 심정 "난자 채취 10번-유산 이후 최선" -
김민식PD "퇴출 당했지만 매달 1000만원 꽂혀"…유재석도 놀란 '노후 설계' ('유퀴즈') -
정문성, 결국 대국민 사과 "'허수아비' 진범, 일단 죄송…연기 용서해달라" -
'음주운전 3범' 상해기, 자숙인가 수익 사수인가…또 맞춘 '유튜버 6개월 법칙' -
장항준, 1600만 거장의 '번아웃' 고백…"막 살고 싶은데 보는 눈 너무 많다" -
'폐섬유증' 유열, 새벽4시 죽음 문턱서 쓴 유언장..."아들아 미안해" 눈물 -
이현우 "여중생 만우절 문자로 사망설 확산…생방서 살아있다 인증"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김연아 작심발언→완전히 무시! 이렇게 뻔뻔할 수가 있나...올림픽 망친 '도핑 논란' 장본인, 대국민 사과 대신 "자격 정지? 오히려 좋았다" 주장
- 2."두산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 손아섭 기어이 125m 스리런포 작렬. 1군 기회 오나[SC퓨처스]
- 3.'2군행' 황준서 무력 시위! 137㎞ 직구로 삼성 농락 → '7이닝 1실점 역투. ERA 0.53' 1군아 기다려라
- 4."홈팬에게 달려가 삿대질+언쟁이라니" 주장직 박탈 공식발표..감독이 허리 숙여 사과
- 5.[속보]악! 이렇게 안풀릴 수가...명예회복 삼세번 선발 사흘 앞두고 부상, 14일 LG전 선발 급교체, 이승현→양창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