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배우 송혜교가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뽐냈다.
송혜교는 18일 SNS에 근황을 담은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최근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한 명품 브랜드 행사장에 참석한 모습.
이날 송혜교는 강렬한 레드 드레스를 입고 우아함과 고혹적인 매력을 동시에 자아냈다. 화려한 액세서리까지 착용하니 그야말로 '여신' 비주얼. 특히 1981년생인 그는 올해 나이 43세라는 믿기지 않는 동안 미모로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인 영화 '검은 수녀들'을 촬영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송혜교는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는다.
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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