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송혜교가 베니스에서 명품 주얼리보다 화려한 미모를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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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송혜교는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송혜교는 최근 이탈리아 베니스에서 열린 한 명품 주얼리 브랜드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다.
강렬한 레드 드레스에 명품 주얼리를 착용한 송혜교는 국보급 미모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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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본 많은 동료 연예인들은 '좋아요'를 누르며 송혜교의 미모에 찬사를 보냈다.
특히 작품 '자백의 대가'에 함께 출연할 뻔한 인연이 있는 후배 한소희도 '좋아요'를 눌러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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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혜교는 차기작인 영화 '검은 수녀들'을 촬영 중이다. 송혜교는 '검은 수녀들'에서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는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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