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준기, 장동건, 김옥빈의 사적인 만남이 포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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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기는 18일 "Best of the best"라며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지난해 방송된 tvN 드라마 '아라문의 검'에 함께 출연한 이준기, 장동건, 김옥빈 등의 배우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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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종영 후에도 사적으로 만남을 가지며 꾸준히 친분을 이어가는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이를 본 팬들은 "이게 얼마만의 '아라문' 모임이냐" "더 자주 자주 모이길" "시즌3를 위한 모임이었으면" "이 모임 응원해!" 등의 댓글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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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지난해 방송된 '아라문의 검'은 '아스달 연대기' 시즌2로 검의 주인이 써 내려가는 아스달의 신화, 태고의 땅 아스에서 서로 다른 전설을 써가는 타곤, 은섬, 탄야, 태알하의 운명적인 이야기를 그렸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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