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미친 인맥을 자랑했다.
홍석천은 18일 오후 자신의 개인 계정에 영화 '하이재킹' 시사회 참석 현장 사진들을 공유했다. 시사회에서 홍석천은 '하이재킹' 주연배우 여진구, 성동일과 딸 성빈 양을 비롯해 김준수, 마동석, 임시완, 에일리, 유지태 등과 셀카를 촬영하며 현장 분위기를 즐긴 모습.
홍석천은 "여진구 새 영화 '하이재킹' 시사회. 많은 분들이 오셨네요. 대박 기원. 나의 보석 진구의 악역 연기 기대할게. 흥행 가즈아"라고 말했다.
한편 영화 '하이재킹'은 1971년 대한민국 상공, 여객기가 공중 납치된 극한의 상황에서 사투를 벌이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1971년 1월 발생한 대한항공 F27기 납북 미수 사건을 영화화 했으며 하정우, 여진구, 성동일, 채수빈 등이 출연한다. 오는 21일 개봉.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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