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장기용이 휴식기를 맞아 우중 등산에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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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오후 장기용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쉼 투. 좋았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기용은 비가 내리는 날씨임에도 등산에 나서며 운동을 게을리하지 않는 모습. 흐리고 궂은 날씨지만 장기용의 뚜렷한 이목구비는 이날도 '열일'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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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리꾼들은 "또 반하게 생겼다" "낭만 가득하다" "대단하다"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기용은 JTBC 토드라마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에서 우울증에 걸려 타임슬립 능력을 상실한 남자 복귀주를 연기하며 안방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히어로는 아닙니다만'은 지난 9일 종영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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