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한예슬이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23일 한예슬은 "오랜만에 운동하니 너무 행복하고 너무 죽겠고.. 묘한 이 느낌"이라며 운동에 집중한 근황을 전했다.
한예슬은 헬스장에서 등 운동을 하며 열심히 땀을 뺀 모습. 운동복 사이 드러난 각 잡힌 등 근육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탄탄한 어깨, 팔 라인도 한예슬이 그동안 얼마나 꾸준히 운동을 해왔는지 말해준다.
한예슬은 완벽한 몸매로 인해 때아닌 필러 시술 의혹에 휘말리기도 했다. 최근 한예슬에게 한 팬이 "언니 혹시 어깨 필러 하셨을까요?"라고 묻자 한예슬은 "어깨 필러가 뭐예요?"라고 되물으며 시술 의혹을 부인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2021년 10세 연하 남자친구와 열애를 발표했고 3년 만인 지난 5월 혼인신고를 하며 부부가 됐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