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에일리가 파격 의상을 선보였다.
24일 에일리는 "고마워요. 잊을 수 없는 밤이야"라며 공연에 함께해 준 팬들에게 고마움을 전했다.
에일리는 상체 부분에 절개가 들어간 의상을 입고 섹시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건강미와 탄탄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에일리는 최근 결혼을 목표로 연애 중이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지인의 소개로 만난 연인은 넷플릭스 '솔로지옥' 출연자 최시훈으로 알려졌다. 에일리는 열애설이 터진 후 "예쁘게 잘 만나고 있으니 응원 많이 해 주시고 더 좋은 소식은 때가 되면 제가 직접 찾아와서 다시 여러분들에게 전하러 올게요!"라고 밝혔다.
한편 에일리는 2012년 데뷔했으며 '보여줄게', '첫눈처럼 너에게 가겠다', '저녁 하늘' 등 히트곡으로 가요계 대표 디바로 우뚝 섰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