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최강야구'가 직관 12경기를 연속 '매진'시키며 다시 한 번 굳건한 티켓파워를 입증했다.
30일 오후 2시,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리는 '최강 몬스터즈'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직관 티켓이 오픈과 동시에 전석 매진됐다.
이번 경기는 '최강 몬스터즈'와 '독립리그 대표팀'의 대결로 2023년에 이어 두번째 맞대결이다.
'독립리그 대표팀'은 국제 대회에도 참가하는 막강한 전력을 지닌 팀으로 이번 경기를 위해 최정예 멤버들이 총출동할 예정이다.
24일 방송된 87회에서 '최강 몬스터즈'가 서울고와의 2차전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며 8연승을 쟁취했다. 역대 최다 연승 타이 기록이다. 이번 시즌 매주 역대급 기량을 선보이며 최고 기록을 경신하고 있는 '최강 몬스터즈'가 이번에도 승리를 쟁취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JTBC '최강야구'는 매주 월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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