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문지연 기자] 배우 변우석의 인기에 인스타그램 팔로워가 1000만을 넘어섰다.
26일 오전 변우석의 인스타그램 팔로워는 1000만 명을 넘어선 상태다. 지난달 28일 tvN '선재 업고 튀어'가 종영한 뒤 한 달여의 시간이 지났음에도 변우석의 신드롬은 이어지고 있는 것. '선재 업고 튀어'의 시작 전 그의 팔로워는 500만 명에 미치지 못했지만, 종영 이후 꾸준히 상승하며 10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게 돼 인기를 증명했다.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배우로서 첫 발을 딛은 변우석은 이후 tvN '청춘기록', 넷플릭스 영화 '20세기 소녀', JTBC 드라마 '힘쎈여자 강남순' 등을 통해 꾸준히 활동해왔지만, 단시간에 1000만 명의 팔로워를 보유하게 된 것은 이례적인 일. '선업튀' 이후 글로벌 팬미팅과 밀라노 패션위크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온 결과로 보인다.
변우석은 tvN '선재 업고 튀어' 이후 국내를 넘어 글로벌 스타로 성장했다. 대만, 태국 방콕 팬미팅을 마친 데 이어 오는 22일에는 필리핀 마닐라, 28일에는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30일에는 싱가포르, 7월 6일과 7일에는 서울에서 팬미팅을 연다. 이후에는 홍콩 등 추가 팬미팅 일정이 남아있다.
문지연 기자 lunam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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