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이영애가 독보적인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26일 매거진 더블유 코리아(W Korea)는 이영애의 고혹적인 매력이 돋보이는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 속 이영애는 날씬한 몸매가 드러나는 슬리브리스 미니드레스를 우아하게 소화하며 자신만의 독보적인 분위기를 자랑했다. 또한 깊게 파인 브이 네크라인 드레스를 입고 시크한 매력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이영애는 화려한 주얼리보다 더 빛나는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시간이 흘러도 변함없는 이영애의 맑고 투명한 피부와 뚜렷한 이목구비가 감탄을 불러일으킨다.
이영애는 최근 프랑스 생트로페에서 진행된 루이비통의 새로운 컬렉션 하이 주얼리 쇼 및 갈라 디너 행사에서도 눈부신 자태를 뽐내 화제가 된 바 있다.
한편 이영애는 내년 초 방송 예정인 드라마 '의녀 대장금'(가제)에 캐스팅됐다. '의녀 대장금'은 2003년 방영된 MBC 드라마 '대장금' 후속편으로 의녀가 된 장금이의 일대기가 담길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열애 고백' 서인영, 이혼 후 만난 ♥남친과 러브스토리 "눈 안 피하고 인사..매력적"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잠정 중단...'와인 바꿔치기' 사과에도 민심 '싸늘' -
박정수, ♥정경호父에 건물 선물하더니…이번엔 손녀들에 '통큰 할머니 플렉스' -
한혜진, 60kg 고백 후 폭풍 오열..."30년 모델 했으면 쪄도된다고 응원" -
'충주걸' 최지호, '전 충주맨' 김선태 저격 "단가 1억이라고..골드버튼 매달고 다녀" -
'돌싱' 서인영, 핑크빛 열애 중♥...깜짝 고백 "항상 현재 진행형" -
'김원효♥' 심진화, 임신 포기 했는데 뜻밖의 '아기 운' 울컥 "47세에 말이 안 돼" -
'유동근♥' 전인화, 30년 시집살이..시母 임종 전 마지막 말에 "마음 녹아" ('같이삽시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퇴출 1순위 바뀌나' 2아웃 잡고 9실점 최악, 2회부터 경기 포기인가[수원 리포트]
- 2.[속보] 1티어 매체 보도,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차기 사령탑 캐릭 확정..."정식 감독 제안 예정, 구단주 승인만 남아"
- 3.주전 대거 이탈에도 "그걸 극복하는 것이 프로"...각오 다진 유병훈 감독, 한 번 더 깜짝 전략? "연속으로 쓰긴 힘들어"[현장인터뷰]
- 4.'사우디 2000억 포기' 손흥민 연봉 166억, 당연히 2위일 수밖에...1위는 '2조 4400억 오일머니 거절' 메시, 쏘니 연봉의 2.5배
- 5.'805억 먹튀' 충격의 ERA 9.24, 한화 포기한 외국인 억울하겠다…"첫 일본 시장 거액 들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