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서정희가 6세 연하 연인과의 행복한 일상을 공유했다.
서정희는 27일 "'아름다움에는 정해진 기한이 없다. 아름다워지고 싶다면 자신을 믿고 언제나 진실하게 행동해야 한다' 겉모습의 아름다움이 아닌 진정성 있는 내면의 아름다움은 '노력'이라는 옷을 입음으로 빛나는 것인 거 같아요"라고 밝혔다.
이어 "작고 소소한 일에 감사하고 하루를 함께 시작하며 나에게 맞는 옷을 입는 지혜가 필요해요"라고 전했다. 이어 "살아있길 잘했어"라는 글도 덧붙였다.
이와함께 서정희는 연인 김태현 씨와 다정한 포즈를 취한 사진을 공개해 달달함을 자아냈다.
엄마의 글을 본 딸 서정희는 "사랑꾼들!"이라고 댓글을 남겨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서정희는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밝혔으며 항암 치료를 받았다. 현재 6세 연하 건축가 김태현 씨와 공개열애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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