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인 기성용의 일일 강사로 변신했다.
Advertisement
27일 오후 한혜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잘한다잘한다잘한다~ 가르치는 건 아무나 하는 게 아니네. 협조 감사드립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차례로 공유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남편인 기성용에 영어 문장과 수학 문제를 직접 가르치는 모습.
한혜진은 특유의 차분한 목소리와 조곤조곤한 말투로 기성용에 영어 영작 문제와 간단한 수학 문제를 물었다. 남편인 기성용 역시 아내의 말을 귀기울여 듣고 물어보는 문제마다 답을 했다. 누리꾼들은 기성용의 아내를 향한 꿀 떨어지는 눈빛을 두고 "세심히 가르치는 한혜진도 경청하는 기성용도 너무 좋아 보인다" "기성용은 한혜진 얼굴만 본다"는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혜진은 채널A '성적을 부탁해: 티처스'를 통해 '공감 만렙 MC'로 변신, 오는 30일부터 시청자들을 찾을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
방탄소년단 "완전체 컴백 두려웠다…어떻게 다시 뭉칠 수 있을지 새로운 도전" -
정준하, '놀뭐' 하차 언급에 발끈.."고정되려고 유재석 초상화? 이미 잘렸다"(하와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또 쓰러졌다! 발목 완전히 박살→월드컵 출전 무산, 韓 축구 '최악의 시나리오' 이뤄질 뻔..."이것 말고는 못 막아" 애써 변명
- 2.믿고 맡겨도 될까? 이닝당 볼넷 2개가 디폴트, 개막하면 나아질까?
- 3.'OPS 1.245' KIA 1R 드디어 터지나…329HR 우타 레전드도 "깜짝 놀랐다", 내야 판도 뒤흔든다
- 4.'김지현 또또 결승골'→'김준홍 선방쇼' 수원 삼성, 지는 법 잊었다…김해 3-0 제압 '개막 4연승'(종합)
- 5.韓 축구 초비상! 멕시코 '오피셜' 공식발표, 손흥민 '라스트 댄스' 눈물 펑펑 초대형 변수 발생...한국 울린 레전드, 대표팀 승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