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비키니 자태를 뽐냈다.
28일 나나는 별다른 설명 없이 여러 장의 사진과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과 사진 속에는 인도네시아의 휴양지 발리에 한 해변에서 힐링 중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나나는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서 포즈를 취했다.
특히 나나의 남다른 비율과 쭉 뻗은 다리 및 탄탄한 뒤태가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한편, 나나는 지난 2009년 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유닛 그룹 오렌지캬라멜 활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미국 유명 영화 사이트 TC캔들러가 선정한 '2013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얼굴 100인' 2위에 올라 화제를 모았다.
이후 배우로 전향해 영화 '꾼', KBS2 드라마 '저스티스', '출사표', 넷플릭스 드라마 '글리치' 영화 '자백' 넷플릭스 드라마 '마스크걸' 등에 출연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윤민수 자식농사 초대박...윤후, 미국 명문대에 '음원 발매'까지 "곧 만나요"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황보라 子, 25개월에 머리 크기 '상위 91%'…"하정우 삼촌 보고 있나"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2세' 던, "비밀 아니다"…5년 안에 은퇴 예고 "이름 빨리 잊히고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2."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