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라비에벨 듄스 코스에서 7주간 EDM 축제가 펼쳐진다.
라비에벨은 오는 7월부터 8월 말까지 7주간 EDM 파티를 진행한다. 오는 7월 14일 키썸을 시작으로 김창렬, 정동하, 김조한, 김희수, 왁스, 박군 등이 차례로 무대에 오른다.
EDM 파티는 참기 신청 골퍼 120명에 한해 열린다. 오후 6시 모든 라운드가 끝난 뒤 EDM 파티 행사장에서 7시30분부터 9시까지 댄스 축제를 펼친다. 행사 홍보 전부터 3주차까지 예약이 끝날 정도로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다.
라비에벨 골프앤리조트 이정윤 대표는 "젊은이들의 골프 성지로 유명한 듄스코스에서 MZ들을 위한 문화 축제를 만들어 주고 싶었다. 자유롭게 마음껏 즐길 수 있는 그들만의 문화 축제로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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