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가 이번에는 늘씬한 뒤태를 자랑했다.
나나는 1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Menjangan"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나나는 인도네시아의 휴양지 발리 멘장안섬 해변에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파격 비키니 사진으로 팬들을 놀라게 했던 나나는 이번에는 에 한 해변에서 힐링 중인 나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비키니톱에 붉은색 롱스커트를 입은 나나가 '황금 골반'까지 자랑하며 시선을 강탈했다.
한편 나나는 류승완 감독의 영화 '휴민트'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