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11주년 결혼기념일을 축하했다.
1일 한혜진은 "7월 1일 결혼기념일"이라며 남편 기성용, 딸과 특별한 시간을 마련했다.
한혜진은 "벌써 11주년!! 늘 변함없이 착하고 다정하고 성실한 아내 바보 딸 바보 축구 바보 우리 남편 정말 고마워"라며 기성용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앞으로도 하나님 안에 감사하고 즐거워하며 건강하게 살자~"라며 변함없는 애정을 자랑했다.
그러면서 "(둘이 오붓이 가려고 했는데 방학이기도 하고 눈치도 챘고 사진도 제법 잘 찍어주고 밥값 한 우리 딸 고마워 ) 우리 가족 사랑해"라며 덧붙였다.
한혜진은 레스토랑에서 결혼기념일을 자축하며 행복한 얼굴로 미소 지어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한혜진은 8세 연하의 축구선수 기성용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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