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배우 장가현이 파격적인 수영복 몸매를 공개했다.
77년생 47세인 장가현은 지난 달 30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한 호텔 수영장에서 즐거운 한 때를 보내고 있는 모습을 공개했다.
그는 20대 못지 않은 늘씬한 몸매로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레이싱모델 출신인 장가현은 키 173㎝·몸무게 50㎏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장가현은 지난 2000년 015B 출신 가수 조성민과 결혼했다 2020년 이혼했다. 이들은 2022년 TV CHOSUN '우리 이혼했어요2'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혜정, 이혼 후 옷가게 운영+딸 돌변에 마음고생 "하늘 무너지는 느낌" ('바디') -
'태국왕자'였는데…2PM 닉쿤, 후덕해진 충격 근황 "세월이 야속해" -
전지현, 인터뷰 중 구교환 잡도리.."너 질문을 몇 개나 하는거야?" -
김성은, 子 학원비만 월 325만원 "내 돈으로 부담..♥정조국보다 더 벌어" -
심진화, 故김형은 92세 父 만나 딸 노릇.."아버지 건강하세요" -
'신세계 장녀' 올데프 애니, 진짜 다가졌네! 美 컬럼비아대 졸업가운 인증샷 -
"무료 간병인 취급" 송지은, 박위와 결혼후 '악플'에 눈물.."해명하고 싶었다" -
"여화장실서 배성재 카드 발견" 김다영, 3년 비밀연애 딱 걸린 '결정적 실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