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BTS 멤버 진이 '황금막내' 정국 따라하기에 나섰다.
2일 오후 진은 자신의 개인 계정에 "정국아 회사에 이거 있길래 입고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진은 정국의 솔로 앨범 'GOLDEN' 앨범 발매 당시 굿즈로 보이는 티셔츠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정국이 커버에서 취한 포즈와 동일하게 한쪽 팔을 올린 채 한층 늠름해 진 모습으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진은 지난달 12일 전역, 오는 26일(현지시간) 파리에서 개막하는 이번 올림픽의 성화봉송 주자 중 한 명으로 선정돼 조만간 프랑스로 출국할 예정이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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