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방송인 김민아가 유쾌한 농담으로 웃음을 샀다.
김민아는 2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어이사실 유포로 고소하겠읍니다. #허위없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민아는 한 술자리에서 "술먹으면 개됩니다. 술주지 마세요"라는 문구를 들고 웃음짓고 있다.
한편 김민아는 지난 3월 유튜브 채널 '라디오스타 마이너리그'에서 남자친구가 있다는 사실을 고백하면서, 남자친구가 사업가라는 것까지 언급해 화제를 모았다.
2016년부터 JTBC 기상캐스터로 활약했던 김민아는 JTBC '골프 매거진' 진행과 LCK 인터뷰어로 활동했고, 웹 예능프로그램 '워크맨'을 통해 사랑받았다. KBS JOY '이십세기힛트쏭'에서 슈퍼주니어 김희철과 함께 MC로 프로그램을 진행한 바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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