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휘성이 새 앨범 중비 중인 근황을 전했다.
3일 휘성은 "현재 준비 중이 REALSLOW 1st 앨범은 전곡 19금으로 만들고 있다. 현재 40% 정도 완성 되었고 발매는 올해 겨울을 목표하고 있다"라며 근황을 전했다.
이어 휘성은 "수위가 높으니 평소 자극적인 매체에 거부감이 강한 리스너분들께서는 애초에 기대하지 않으시길 당부드립니다"라며 "저는 데뷔 때부터 종종 이런 R&B 넘버를 발매해왔고 그다지 유난 떨 만한 행보도 아니지만 미리 주의 말씀 드리고 싶었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2002년 1집 '라이크 어 무비'로 데뷔한 휘성은 '불치병' '안되나요' 등으로 인기를 얻으며 스타덤에 올랐다. 하지만 2019년 9월부터 11월까지 수차례에 걸쳐 향정신성 수면마취제인 프로포폴을 상습 투약한 혐의(마약류관리법 위반)로 기소돼 2021년 10월 항소심에서 1심과 같은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 사회봉사 40시간, 약물치료 강의 40시간 수강, 추징금 6050만 원을 선고받았다. 당시 소속사는 "휘성이 우울증, 공황장애 등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이후 2021년 12월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열었고 2022년 말에는 20주년 기념 미니 콘서트를 개최하기도 했다.
다음은 휘성 입장 전문
현재 준비 중이 REALSLOW 1st 앨범은 전곡 19금으로 만들고 있습니다 현재 40% 정도 완성 되었고 발매는 올해 겨울을 목표하고 있습니다.
수위가 높으니 평소 자극적인 매체에 거부감이 강한 리스너 분들 께서는 애초에 기대하지 않으시길 당부드립니다.
저는 데뷔 때부터 종종 이런 R&B 넘버를 발매해왔고 그다지 유난 떨 만한 행보도 아니지만 미리 주의 말씀 드리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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