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배우 신세경이 아이유와 결별한다.
소속사 EDAM엔터테인먼트는 3일 "신세경과 충분한 대화와 논의 끝에 4일 자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중단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그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신세경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한다. 함께한 모든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다. 앞으로 신세경이 펼쳐갈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따스한 응원 보내주시기를 부탁 드린다"고 당부했다.
신세경은 2021년 나무엑터스를 떠나 아이유의 EDAM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던 바 있다.
다음은 EDAM엔터테인먼트 입장 전문.
EDAM 엔터테인먼트입니다.
먼저 신세경 배우를 향한 아낌없는 성원을 보내주시는 팬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올립니다.
당사와 신세경 배우는 충분한 대화와 논의 끝에 2024년 7월 4일 자로 매니지먼트 업무를 종료하기로 했습니다.
그간 서로 간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동행해 온 신세경 배우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합니다. 신세경 배우와 함께 한 모든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습니다.
앞으로 신세경 배우가 펼쳐갈 새로운 행보에도 많은 관심과 따스한 응원 보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당사 역시 신세경 배우의 활동과 앞날에 진심으로 응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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