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시언이 아내와 남사친의 다정한 모습에 질투를 했다.
3일 유튜브 채널 '시언's쿨에는 "한혜진 홍천 별장 마당에 텐트 쳐버리기"라며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시언은 아내인 서지승과 아내의 남사친과 함께 한혜진의 별장을 찾았다. 그때 이시언은 남사친을 챙기고, 비슷한 옷을 입은 아내의 모습에 "이렇게 다정하다. 지승 지금 뭐냐"며 질투를 해 웃음을 안겼다. 그때 자막으로 "시언에게는 아무래도 질투가 날 것 같은 하루다"고 더해져 웃음을 자아냈다.
잠시 후, 이시언은 한혜진 별장 마당에 텐트를 쳤다. 그때 등장한 한혜진은 "홍천에 올 계획이 전혀 없었는데 이시언 오빠 때문에 오늘 2시간 동안 집을 치웠다"며 웃었다.
이시언은 "텐트를 치는 이유가 달심(한혜진)에게도 텐트의 매력을"이라고 하자, 한혜진은 "나는 캠핑을 싫어하는 사람이다. 그래서 집을 지은 거다"며 선을 그었다. 그러나 캠핑에 관심 없다던 한혜진은 누구보다 열심히 텐트를 쳐 웃음을 안겼다.
이후 물놀이에 나선 이시언과 아내와 남사친. 이때도 이시언은 두 사람의 다정한 모습을 지켜보며 "아주 남사친과 잘 노는..."이라며 질투를 하더니, 아내가 남사친의 몸짱 시절을 언급하자 "지승이 어떻게 알고 있냐"며 또 한번 질투를 해 웃음을 안겼다. 이에 아내는 "자기 몸짱 시절 사진을 엄청 보여준다"고 하자, 이시언은 "군대 때부터 알았냐"며 질투로 입술을 삐죽 내밀어 웃음을 자아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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