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한소희가 동료 배우 전종서의 생일을 축하했다.
한소희는 4일 "축 전종서 공주님 생일 하"라며 편집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전종서가 브이 포즈와 함께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파티 모자를 쓰고 전종서의 생일을 축하하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전종서의 생일은 7월 5일이다.
이를 본 팬들은 "두사람 우정 보기 좋다" "이들이 함께 찍을 영화도 기대된다" "미녀 배우들의 훈훈한 우정" "한소희가 편집한 사진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소희는 배우 전종서와 함께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됐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2024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두 딸 입양' 신애라, 육아 소신 "언제까지 지켜줄 순 없어, 자녀 실패·좌절 막지 말아야" -
쥬얼리 그만두고 '보험회사' 출근하더니...조민아, '보험왕 3관왕' 대박 터졌다 -
홍석천, '첫사랑' 지진희와 만남에 수줍음 폭발 "10년간 게통령 1위"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
임수정X문근영, 23년 만 '레전드 투샷'...'장화, 홍련' 자매 시상식서 나란히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