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출산을 앞둔 가수 겸 배우 김윤지가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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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지는 4일 "아마도 엘라가 태어나기 전 마지막 운동 영상이 되지 않을까 싶다"며 영상을 공유했다.
영상 속에는 출산을 앞두고 집에서 운동에 집중하고 있는 김윤지의 모습이 담겨있다. 현재 임신 39주차인 김윤지는 요가 매트 위에서 다양한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모습. 이때 김윤지는 그동안 꾸준히 운동을 해온 것을 알리듯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김윤지는 볼록 나온 D라인을 드러낸 채 운동을 하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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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운동을 끝낸 뒤 자신의 D라인을 감싼 채 환하게 웃는 김윤지의 모습에서 예비맘의 설렘도 느껴졌다.
이어 김윤지는 "39주 차에도 이렇게 아침을 맞이할 수 있음에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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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윤지는 지난 2021년 개그맨 이상해 국악인 김영임 부부의 아들 최우성 씨와 결혼했으며, 오는 7월 중 출산 예정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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