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스타일 변신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임영웅은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날이 좋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축구단의 샛노란 유니폼 티셔츠와 진한 차콜색 팬츠를 매치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임영웅은 티셔츠와 깔맞춤한 노란색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며 주말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6일 자신이 주연을 맡은 단편영화 'In October(인 옥토버)'(권오준 감독)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했다.
또한 임영웅은 tvN 인기 예능 시리즈 '삼시세끼'에 이어 이번엔 JTBC 간판 예능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며 예능 활약 역시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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