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가수 임영웅이 스타일 변신으로 팬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
임영웅은 7일 개인 계정을 통해 "날이 좋군"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영웅은 자신이 구단주로 있는 축구단의 샛노란 유니폼 티셔츠와 진한 차콜색 팬츠를 매치해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담았다. 특히 임영웅은 티셔츠와 깔맞춤한 노란색 운동화로 포인트를 주며 주말룩을 완성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임영웅은 지난 6일 자신이 주연을 맡은 단편영화 'In October(인 옥토버)'(권오준 감독)를 쿠팡플레이를 통해 공개했다.
또한 임영웅은 tvN 인기 예능 시리즈 '삼시세끼'에 이어 이번엔 JTBC 간판 예능 '뭉쳐야 찬다'에 출연하며 예능 활약 역시 활발하게 이어갈 예정이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87세 전원주, 보증금 10억 최고급 실버타운 입주 결정 "가격 상관없다" -
故 이주희 남편의 호소 "갑작스러운 심정지, 근거 없는 추측 멈춰달라" -
몸무게 34kg..35세로 요절한 스타, 진짜 사인은 에이즈 ‘충격’ -
이병헌이 '딸바보' 될만하네...이민정, 3세 딸 공개 "무대를 즐기는 그녀" -
‘쿠팡 물류센터 알바’ 뛰던 임주환, 결국 병원 응급실서 링거 맞아..“신체적·정신적 컨디션 최악” -
코드 쿤스트, 8년 사랑 마침표 찍었나..소속사 "사생활이라 확인 불가" [공식] -
박준형♥승무원 아내, 10년전 비교샷에 감탄..변함없는 미모·사랑 -
조진웅, 불명예 은퇴 1년만에 안방 복귀하나...'시그널2' 11월 편성설에 쏠린 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외신도 인정한 한국 최악의 월드컵! 선수끼리 몸싸움→손흥민 탈구 부상 재언급…식중독 질문부터 문체부 감사까지
- 2.'대참사' 홍명보호보다 심각 사태...'32강 충격 탈락' 나겔스만 미친 뻔뻔함 "난 사퇴할 생각 없다"
- 3."충격" 하늘이 일본 외면했다, 日 언론마저 "월드컵 우승 목표, 한참 미달"...모리야스 '오피셜' 자진 사퇴 나올까, "아직 아무것도 정해지지 않아"
- 4.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5."네 주제를 좀 알아라" 일본 대망신도 이런 대망신이 없다...'브라질 광역 도발' 천재 유망주 공개 조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