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블랙핑크 제니가 실내 흡연 논란에 휘말렸으나 침묵을 지키고 있다.
Advertisement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제니의 실내흡연 의혹 영상이 퍼지고 있다. 해당 영상은 제니의 브이로그 속 장면을 편집한 것으로, 제니는 메이크업을 받던 중 전자담배로 추정되는 물건을 입에 댔다. 이후 그의 입과 코에선 연기가 나왔고, 연기는 메이크업 스태프의 얼굴에 그대로 닿았다.
이에 네티즌들은 제니가 전자담배를 실내에서 흡연했다고 보고 있다. 흡연은 개인의 기호 문제이지만, 실내 흡연은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줄 수 있는 문제이기 때문에 논란은 확산됐다. 특히 스태프 얼굴이 바로 앞에 있는데 연기를 내뿜는 건 예의가 아니라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Advertisement
이와 관련 제니 측은 공식입장을 발표하지 않고 있다.
그러나 한 네티즌은 제니가 이탈리아 카프리섬에 방문했을 때 해당 사건이 벌어진 것 같다며 주이탈리아 대한민국 대사관에 신고했다.
Advertisement
제니는 YG엔터테인먼트와 블랙핑크 완전체 활동 계약을 체결한 뒤 솔로 활동은 1인 기획사 오드 아틀리에를 차려 전개하기로 했다. 그는 4월 발표한 지코의 신곡 '스팟!'에 피처링으로 참여해 화제를 모았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 의혹' 박나래, 두문불출 중 신기루 모친상 조문…"사건엔 끝내 침묵" -
故설리 친오빠, BTS 광화문 공연 공개 저격…"공연할 곳 없는 것도 아닌데" -
'돌싱' 28기 영식, ♥현숙과 열애 발표..고3 딸 “그러든가 말든가” 쿨 반응 -
BTS 광화문 컴백, 전세계가 놀랐다…CNN "韓 사상 최대 규모" -
이휘재, '불후' 무대서 결국 눈물 흘렸다…4년 만 복귀 모습 공개 -
야노시호, 2살 때 '슈돌' 찍은 추사랑에 죄책감 "母와 함께할 시기, 불안해 했다"(윤쥬르) -
[BTS 컴백] 완전체 7인에 '보랏빛 광화문' 4만여명 환호(종합2보) -
'충주맨 후임' 최지호 "김선태 퇴사후 구독자 22만 탈주, '추노' 영상에 2만명 돌아와"(아형)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