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1박 2일'이 배우 연정훈, 나인우, 이정규 PD와 특별한 마지막 촬영을 마쳤다.
9일 KBS 2TV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제작진은 오는 14일 연정훈, 나인우의 마지막 촬영분이 담긴 방송을 앞두고 여섯 멤버의 촬영 현장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1박 2일' 멤버들은 여느 때처럼 환한 웃음으로 촬영에 임하며 즐거운 현장 분위기를 예감하게 한다. 사진만으로 이들의 돈독한 케미스트리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이어 또 다른 사진 속 여섯 멤버는 목욕탕을 배경으로 다같이 흠뻑 젖은 채 머리만 빼꼼히 내놓고 있어 궁금증을 자아낸다. 또 하나의 레전드 입수 장면이 탄생할지 주목되는 가운데, 생동감 넘치는 표정도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특히 연정훈과 나인우는 '1박 2일'과 아름다운 이별을 앞두고 더욱 뜻깊은 마음가짐으로 촬영에 임했다는 후문이다. 이날 공개된 스틸에서 연정훈, 나인우는 밝은 모습으로 미션과 게임에 임하다가 울컥 눈물을 쏟는 모습이 포착되어 뭉클함을 더한다.
이날 촬영분과 연정훈, 나인우, 이정규 PD의 마지막 인사는 오는 14일 저녁 6시 10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한편, '1박 2일 시즌4'는 17년 째 시청자들에게 사랑 받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로, 현재도 동시간대 1위를 지키며 일요 예능 최강자를 수성하고 있다.
narusi@sportschosun.com
-
'3천억 CEO' 여에스더, ♥남편에 매달 1억8천만원 지원 "현금도 금고 가득" -
이민정, 이태리 교황 별장서 '♥이병헌' 흔적 발견..."오빠가 입고 나왔던 옷" -
이솔이, 박성광과 이혼설 불거진 의미심장 심경글 "헤어진 거 아냐" 직접 해명 -
박미선 "이제야 ♥이봉원 잘생겨 보여"…항암 후 180도 바뀐 부부의 온도 -
브라이언, 침실에만 5천만원 썼다..."신라호텔 비켜" 5성급 침실 최초공개 -
장윤정 친모, '절연' 딸 이름 내세워 투자사기 의혹..장윤정 "연락 끊긴지 오래"(사건반장) -
최지우, 174cm 엄마 닮아 훤칠한 딸…뒷모습만 봐도 '우월 모녀' -
'3천억 CEO' 여에스더, '결혼계약서' 썼다.."16가지 조건 약속" (동상이몽)
- 1."끔찍하다" 일본 향한 충격 조롱! 다섯 손가락 펼치며 "우리를 존중해라"…SNS로도 도발 "이제 브라질을 알겠어?"
- 2.눈물 흘리고 땅 내리치던 이강인, 마침내 웃는다...월드컵 조기탈락 여파, "변수 없으면 몇 시간 안에 오피셜 발표"
- 3."캡틴 손흥민 돌아왔다" 김승규, 엄지성 등과 오늘 새벽 귀국...팬 응원속 경호진에 둘러싸인채 말없이 빠져나가[북중미월드컵]
- 4.대한민국 1-2로 박살내더니...'아프리카 최강' 이끌고 월드컵 돌풍, 2연속 4강 신화 도전하는 모로코, 그 중심에 우아비 감독 "우린 막을 수 없어"
- 5.[월드컵] "4~5골 실점경기였어!" 日 핵심센터백 충격 토로. 일본축구가 세계정상에 다가섰다고? "브라질에 90분 내내 압도당한 경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