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정현이 깜짝 베이비샤워에 기뻐했다.
이정현은 9일 "서프라이즈 베이비샤워"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정현은 고급 호텔에서 베이비 샤워를 즐기는 모습. 둘째를 임신한 이정현을 축하해 주기 위해 풍선과 꽃다발이 놓여있어 눈길을 끈다.
이에 이정현은 행복한 미소를 지으며 여전히 청초한 미모를 뽐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이정현은 지난달 14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 둘째 임신 사실을 고백했다.
이정현은 "둘째가 생겼다. 11월 출산 예정"이라며 "아무래도 나이가 있기 때문에 거의 기대 안 하고 있었다. 근데 이렇게 너무나 감사하게도 예쁜 아이가 생기게 돼서 정말 너무 좋다"며 임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정현은 지난 2019년 세 살 연하의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해 지난 2022년 첫째 딸을 낳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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