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드림캐쳐가 활동 목표를 밝혔다.
1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드림캐쳐의 미니 10집 '버추어스(VirtuouS)'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컨디션 난조와 불안감 등 건강상의 문제로 활동을 잠정 중단한 시연은 불참했다.
지유는 "이번 활동의 목표가 있다면 빌보드에 진입하고 싶고, 다양한 국가의 음악페스티벌에 초청받아 팬들과 만나고 싶다"고 희망했다.
드림캐쳐는 이날 오후 6시 '버추어스'를 발매한다.
타이틀곡 '저스티스(JUSTICE)'는 보컬 후렴의 트레몰로 효과가 특징적인 강렬한 얼터너티브 록 장르의 곡이다. 악에 맹렬히 맞서는 '우리'를 표현하며 세계관 속 신념을 더욱 견고히 한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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